• 아찔한 360VR 리허설 현장으로 가보시죠!
  • 오늘 이 바닥에 주인공은 나야!


     

    우아하고 애잔한 느낌으로 입장 해볼까?


     

    이것이 말로만 듣던 360VR 카메라인가 보네.


     

    좀 더 가까이 다가가서 노래를 불러볼까?

    부를만큼 불렀으니 이젠 우리 댄스팀 Aga-C 와 합류해야겠어.


     

    대표님 오신다. 열심히 하자. 찌르고 찌르고

    엇 대표님이 어디 가셨지?

    뿅! 얘들아 이제 가보자!!

    신명나게 놀아볼까! 영혼을 태워버릴듯이 말이야

     

    이제 분위기를 한번 바꿔보자 얘들아

    그러시죠 언니


     

    이 춤은 잘 털어주는게 관건이란다.


     

    일케요?


     

    그렇지! 이번에는 모두들 정면을 바라보자


     

    우리는 비로서 한팀이 된다. 이 느낌 공유해


    아! 하얗게 불태워버린 리허설이였어.


    오예 리허설 끝났다.

     

  • 글쓴날 : [15-09-17 12:16]
    • 최은용 기자[silverdd7@khplus.kr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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